학술 연구
|
최승희 재발견 ⑤ 순종의 왕후 윤비를 위로한 인정전 공연
김영희_본 협회 회원 / 우리춤연구가 2011. 06. 최승희는 1932년 4월 경성에서 ‘5회 신작발표회’를 마치고, 1933년 3월에 재도일하여 이시이 바쿠의 문하에 재입문하였다. 두 달 후 5월에 잡지사 레이죠가이가 주최한 ‘여류무용대회’에서 <에헤야 노아라>로 관심을 받았고, 1934년 9월 동경에서 ‘1회 신작발표회’를 통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
|
최승희 재발견 ④ 최승희의 주먹춤 <그들의 행진곡>
김영희_본 협회 회원 / 우리춤연구가 2011. 06. 문학평론가였던 故 백철(白鐵, 1908∼1985)이 최승희의 춤을 회상하며 ‘주먹춤’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프롤레타리아 무용이라 해서 마구 주먹을 휘두르는 동작의 되풀이에 불과하여 너무 단순한 직선적인 표현이었다.’(백철, ‘최승희의 주먹춤’ 『중앙일보』 1978. 1. 20)라는 내용이다. 이는 19... |
|
최승희 재발견 ③ 스무 살 최승희의 무용관 ‘무용에 대하야 - 2회 신작발표회를 압두고’
김영희_본 협회 회원 / 우리춤연구가 2011. 05. 최승희의 무용관은 최승희가 16세에 이시이 바쿠의 문하로 들어가 무용을 배우기 시작한 이래로 중년에 북한에서 북한춤의 근간을 이루기까지 40여년간 그녀의 춤의 변화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