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제46회 서울무용제
2025. 11.

(사)대한무용협회 주최, 서울무용제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서울무용제'가 11월 21~12월 7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무용창작센터, 서울예술인지원센터 렉처룸 등에서 열린다. 올해 홍보대사는 지난해 스테이지파이터로 두각을 나타낸 기무간이 맡아 축제의 대중적 소통을 넓힌다.

축제 기간 약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술포럼에서는 ‘무용진흥법’ 제정과 ‘서울무용창작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대표 기획 시리즈 ‘무·념·무·상’에서는 진유림, 채향순, 김경란, 한순서가 거장의 무대를 선보인다. ‘Fantastic Stars’에서는 이루다, 김보라 등 젊은 안무가들이 현대적 감각의 신작을 선보인다.

송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공연 ‘한국 무대무용의 선구자 송범’도 마련된다. 또한 ‘춤판시리즈’, 신예들의 ‘열정춤판’ 등으로 한국 무용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넌버벌 콘테스트 ‘네 마리 백조 페스티벌 릴스완’과 ‘내가 춤추는 서울무용제’가 진행되며, 스테이지파이터 출연자와 홍보대사 기무간이 워크숍으로 시민을 만난다.

조남규 이사장은 “세대와 장르를 잇는 축제로 자리하길 바란다”며 “거장과 신예가 한 무대에서 한국 무용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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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서울무용제
11월 21일~12월 7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서울무용창작센터 서울예술인지원센터 렉처룸(아고라) 인스타그램_릴스

2025. 11.
*춤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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